3월 15일 화요일 재호는 모친인 문정옥(윤소정) 여사가 유전자 검사결과를 바꿔치기한 것을 모른채
상혁이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통보에 깊은 생각에 빠졌다. 이때 순애의 전화를 받
은 재호는 "죽었던 우리 아이가 다시 살아나는 일은 없겠지?"라고 힘없이 말했다.
순애는 "혹시 제 도움이 필요하면 얘기 하세요"라고 위로했다. 전화를 끊은 후 "왜
이런 말을 할까"라며 의아해했다.
▣ SBS 드라마 "내딸 꽃님이" - 검사자문
2012년 3월 15일(제 84 회), 극중 구재호(박상원), 구상혁(최진혁)과의 친자관계 사실을 증명하는 유전자검사와 관련하여 검사자문을 요청받아 촬영에 협조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한국유전자정보센터는 항상 고객님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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