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C소개       |       검사안내       |       검사신청       |       자료실       |       고객만족센터       |       New Homepage


 

매체보도자료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 - 제13회
✍️ KGIC 📅 2013.03.18 14:36 👁 1,079
 
▣ 2013년 3월 16일 SBS특별기획 "돈의 화신" 촬영자문
 
2013년 3월 16일 방송된 SBS ‘돈의 화신’에서는 가짜 이강석을 앞세워 조작한 유전자 검사를 가지고 그의 재산을 빼돌리려 했던 4인방(지세광, 권재규, 은비령, 고호)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차돈은 자신이 이중만 회장의 아들인 강석이며 자신의 가족을 파멸로 이끈 자가 지세광이란 사실을 알았다. 어머니 박기순까지 잃게 된 차돈은 실종된 강석에게 넘겨지려는 백억이 넘는 재산을 노리는 지세광의 음모를 알게 되고, 그들은 가짜 강석을 내세워 엄청난 재산을 가로채려고 했다. 그러나 인터넷에 거액의 재산이 실종된 강석의 소유임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고 이를 노리는 가짜 강석들이 대거 찾아온 것. 이에 경찰서측에선 기순의 유언대로 즉석에서 강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혈액을 채취해 모자관계를 밝혀 강석을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미리 유전자검사를 조작해놨던 지세광측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많은 가짜 강석들 틈에 변장을 하고 온 이차돈을 지세광은 알아보지 못했다. 또한 이강석 앞으로 남겨진 어마어마한 재산에 욕심이 난 것은 지세광과 그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이강석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나타나 자신이 돈의 주인이라고 주장하였고 이에 경찰은 일괄적으로 혈액을 채취해 진짜 이강석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강석은 정체를 숨긴채 혼란스러운 틈을 타 혈액검사를 완료했고, 며칠 뒤 유전자검사 결과 진짜 돈의 주인인 이강석을 발견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SBS특별기획 "돈의 화신" 홈페이지
 
 
 
 
출처 :
▲ 다음글 방송자료 목록 [2013-04-24 업데이트]
▼ 이전글 MBC 주말연속극 "아들녀석들" - 제38회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