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6일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 13회에서 본 센터의 촬영협조 내용입니다.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은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인 돈에 얽힌 탐욕과 복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있는 드라마입니다. 2013년 3월 16일 방송된 SBS ‘돈의 화신’에서는 가짜 이강석을 앞세워 조작한 유전자 검사를 가지고 그의 재산을 빼돌리려 했던 4인방(지세광, 권재규, 은비령, 고호)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차돈은 자신이 이중만 회장의 아들인 강석이며 자신의 가족을 파멸로 이끈 자가 지세광이란 사실을 알았다. 어머니 박기순까지 잃게 된 차돈은 실종된 강석에게 넘겨지려는 백억이 넘는 재산을 노리는 지세광의 음모를 알게 되고, 그들은 가짜 강석을 내세워 엄청난 재산을 가로채려고 했다. 그러나 인터넷에 거액의 재산이 실종된 강석의 소유임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고 이를 노리는 가짜 강석들이 대거 찾아온 것. 이에 경찰서측에선 기순의 유언대로 즉석에서 강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혈액을 채취해 모자관계를 밝혀 강석을 찾아내겠다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