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유리가면(37회, 39회)" 방송 촬영에 장소협조 및 검사자문
37화] 서연(김윤서)에 의해 회사 전체에 연쇄살인마의 딸임이 이경(서우). 해순(정애리)은 그런 이경이 서연에게 방해가 된다며 파양 하려하고, 끝내 아버지, 인철(강신일)까지도 유학을 권하는데... 한편, 어머니의 죽음에 혜란(양금석)이 깊게관여 되어 있음을 의심하는 선재는 혜란의 유전자검사 의뢰를 맡기고.. 이내 그는 애타게 찾던 선재(이지훈)는 서회장의 손녀 정하로 추측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은밀하게 그녀의 등에 있는 흉터를 직접 확인하기에 이르는데...
39화] 더이상 진실을 숨기는 서연을 견딜 수 없는 이경. 모두가 모인 행사장에 찾아건 이경은, 당당하게 서연의 휴대전화에 있는 대화녹음 파일의 존재를 알리는데... 한편, 술에 취한 하준에게 쫓기던 이경은 정하(가원)을 만나 그녀의 도움을 받게 되만, 이는 엄청난 재앙을 초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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